6/24/19 월,
히브리서 12:14-29
화평함이 없이 거룩함을 따르지 않고 주를 볼수 없으리라 하신다. 완벽한 상태를 이루라는 말씀이 아니라 내마음에 미워하는 마음 시기 질투 욕심 등등이 없어야 겠다생각이 든다. 그것이 먼저다. 누군가가 내 의지를 따라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 마음이 삐뚤어져서 관계는 틀어진다. 하나님을 늘 바라보지 않으면 어느새 강팍해져가는 내 마음을 보면서..더욱 느낀다. 나를 거룩하게 깨끗하게 예수의 보혈로 날마다 씻고 말씀하신 화평과 거룩 안에 거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