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화) - 
히브리서 13:1-17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삶을 묵상한다.
첫구절로 시작하는 " 형제 사랑 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 하기를 잊지 말라."
하심의 의미를 새겨본다. 좋을때만 나누는 사랑을 넘어 "계속하라" 하심을 읽으며 찔림이 됨은 이미 나의 이기적인 마음은 그렇지 못함을 알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될것 같지만 막상 작용할때 나타내지는 나의 이기적인 감정의 부분이 말씀으로 순종이 되어지길 원한다.
이 세상의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히 여길줄 아는 마음(5절)으로
더불어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며 마음을 은혜로써 굳게함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삶이 되어지는 것이다.
항상 찬송의 거룩한 제사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15절) 임을 기억하며 찬송의 입술로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는
거룩한 하나님의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