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수,
히브리서 13:18-25
지도자 자신이 선한 양심과 행위가 있음을 확신하고 그 모습을 지속할수 있도록 또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 지도자 이건 지도자를 돕고 따르는 성도이건 서로를 위해 신앙과 양심을 지키기를 기도하고 주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것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가는 것이다. 서로의 기도가 참 힘이 됨을 느끼면서 할말이 많아도 필요하고 시급한 권면 외에 기도하며 기다려 주는것또한 필요하다는것을 알아간다. 내 마음에 있는 생각 을 모두 알릴수 없고 알수도 없다. 말보다는 서로를 위해 더욱 기도하며 온전한 신앙의 공동체로 자라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