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19 금,
시편 124:1-8

늘 나의 편에 계신 하나님을 깨달았을때 하나님의 도움이 없었고 하나님이 나의 편이 아니셨다면 이겨내지도 일어서지도 못했을 지난날들을 생각하면 감사와 찬양밖에 나올것이 없다. 지금 내 상황이 아니라 여태껏 지켜주시고 내편이 되어주셨던 하나님을 기억하며 나아가기를 원한다. 극심한 공격을 받을 그때에 그대로 주저앉지 말아야 할 이유가 그때가 우리편에 서 계실 때 이기때문이라 도움말이 말해주고있는것처럼...
나의 상식과 생각으로 될것같지 않는 우리의 현실속에 능력있는 말씀의 효력이 무엇인지 드러내 주십시오 라고 권면하는 도움말을 읽으며 아... 말씀 밖에 없다. 믿는자는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 자가 아니라 말씀의 효력을 드러내는 자다.. 그렇기에 환경때문에 낙심하고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는 확신을 갖게된다. 늘 성령충만 안에 말씀을 붙들고 기억하며 주저 앉을수 밖에 없어도 또 다시 일어나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