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19 토,
시편 125:1-5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감싸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믿음... 그 믿음을 가진 자가 평강을 누리며 영원히 함께하셔서 선한길로 이끄심을 보게된다. 늘 나를 지키시지만 내 마음이 어디로 향했는지가 중요하다. 의인이 선 땅에 악인의 권세가 누리지 못하도록 우리를 지키실것을 믿고 오늘도 내 마음이 주를 향하고 주를 바라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들을 선택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선택 앞에서 아직도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때도 있지만 순간순간 또 매일 내 삶에 거하시고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내가 있는 자리에서 선함과 정의를 넓혀가 참 평강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