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1-6

도무지 소망도 없고 암울한 포로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을 해방시켜 주시고 자기 땅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믿을 수 없는 일이 현실화되자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고 웃음과 기쁨과 찬양이 넘치고 있었다. 그것을 바라보는 이방 땅에서도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도다' 라고 말한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렸기 때문에 기쁨으로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다른 사람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질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성공한 사람이 흘린 땀과 눈물이 있었음을 알기 때문이다.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면서, 내일의 소망을 바라보며 오늘 눈물로 심어야 한다. 도움말에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구원의 회복이 갑작스럽고도 완전하게 임할 것을 기대하면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부흥이 있기를 다시 꿈꿉시다' 라는 글에 '아멘, 아멘' 을 힘차게 외쳐본다. 하나님이 일하실 그 날...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실 그 날을 소망하면서 오늘도 인내로 기도하면서 주를 바라보기 원합니다.  주의 일하심을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