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19 주일,
시편 126:1-6

포로생활에서 돌아온것이 마치 꿈꾸는것 같고 웃음과 찬양이 가득 찼다고 말한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에게 기쁨의 추수를 약속하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더라도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씨앗을 뿌리며 나아가는 삶이 얼마나 복된 삶인지 알게 하신다. 포로에서 돌아오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경험해 보지 않았지만 나에게 있었던 작은 경험들을 통해 그것이 얼마나 기쁨이고 감격인지 조금은 알기에 우리를 회복하시고 웃게 하실 약속을 붙들고 눈물의 씨앗을 뿌리는 하루 하루를 억지로가 아니라 기대함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