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주일) -
시편 126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로... 꿈꾸는것 같았도다. 여러 역경을 딛고 일어선 후에 이미 행하신 여호와의 큰 일들로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혀에는 찬양이 가득찼다. 라는 시편기자의 고백이 지금의 나를 돌아보며 힘을 얻게 된다.
문제가 없다면 당장에는 편하게 느껴질지라도 문제를 통과한 후에 더 나아지는 모습은 결코 바랄 수 없음을 다시 인식하게 된다.
내모습이 어떠하든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이미 큰 일을 행하시고 계심을 잊고 있었나보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것이며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눈물을 흘린만큼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갚아주실것이다. 수고에 대한 댓가를 받는것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기에 오늘을 또 넘어가게 하심을 감사하자.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너그러움으로 모든것을 덮을 수 있는 넉넉함을 배우며 실천할때 하나님의 행하시는 큰일에 대한 소망은 넘쳐날것을 믿음으로 바라며 나아갑니다!
오늘도 나에게 행하실 주의 큰 일로 인하여 더욱 기쁨으로 거두는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