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9 월,
데살로니가전서 1:1-10
교회가 핍박과 멸시 가운데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본이 된 모습으로 살아가던 데살로니가 교회를 보면서 나도 그런 모습으로 살고 싶고 우리 교회가 그렇게 되기를 소망해본다. 복음은 성품을 변화시키고 삶의 태도를 바꾼다는 도움말처럼 바뀌지 않은 모습으로 알고 인정해도 복음대로 살아낼수 없음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조금씩 변화 되는것이 너무 당연하지만 완전히 변화되지 않으면 현실과 복음 사이에서 여전히 갈등하고 여전히 이전 모습으로 살수밖에 없다. 자꾸만 꿈틀거리며 나오려는 옛사람을 온전히 벗어버리기를... 그래서 완전히 변화된 모습으로 그리스도를 본받아 또 누군가의 본이 되어 살수 있다면 좋겠다. 그럴수 있기를 간절히 원한다. 어려워도 끝까지 성령을 의지하여 좁은 길을 걸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