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월) - 
데살로니가전서 1:1-10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 교회에 사도바울이 안부한다. 믿음의 본이 되어 준 그들을 향하는 마음은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며 기억해 주고 있음을 본다.
데살로니가 교회에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가 있었다. 하나님의 사랑 하심을 받고 택한 받은 교인들을 향해 복음의 진정한 의미를 찾게된다.
"말로만 이른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것임이라" 복음은 바로 성령의 능력으로 인한 믿음의 확신으로 살아가는것이 되어야한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주를 본 받는자가 되어 살아갈때 나타나지는 복음의 역사는 분명 보게 될것이다.  이들을 통해 각기각처에 믿음의 소문은 퍼져갈것이며 우상을 버리고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믿으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삶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보여 주었던 것과 같이 내삶의 모습은 어떠한지...
복음을 듣고 삶이 변화되어 인정받는 모습인지에 점검해본다. 복음으로 인한 믿음의 모습이 온전한 삶의 변화로 이어질때 복음의 능력은 더욱 강성해 질것이며 복음의 역사를 보게 될것을 확신한다. 내생각보다 더뎌질지라도 믿음의 반응은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