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화) - 
살전 2:1-12

사도바울은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다 고백한다.  복음은 하나님을 힘입어 전할때 역사하는 힘이 있음을 다시 깨닫는다. 내힘이 아닌 오직 주의 은혜를 힘입을때 가능함을 마음에 새겨 다시 힘을 얻어보자.
4.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은 자로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닌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함이 복음을 전함의 이유임을 표명한다. 복음의 목표는 하나님이 촛점이 맞춰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로 점차적으로 퍼져 나가야함을 확신한다. 사람의 마음을 만족 시키기 위한 방편을 찾는자가 아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에 마음을 쏟기를 원한다.
7-12 사도바울의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향한 마음은 유모가 아이를 돌보듯하여 사랑으로 대하며 보살치며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 밤낮으로 수고하는 일도 놓치 않는다. 또한 아버지의 심정으로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함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이 모든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는 일에 합당히 여기게 하게 위함이라 결론을 내린다.
모든 목적과 목표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일에 맞춰진다면 당장의 시름을 이기지 못할것도 없지 않을까.... 
나를 더욱 하나님 앞에 내려놓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온전히 나를 드릴 수 있는 마음으로 변해지기를 기도하며 전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