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2:13-20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바울이 전한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다. 믿음으로 받은 말씀이 그들 가운데 나타나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었다. 내가 믿음으로 반응하지 않는다면 말씀은 그저 사람의 말이나, 전해 내려오는 신화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받는다면 오늘날도 동일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을 믿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고난과 핍박 가운데서도 배반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나아갈 힘을 공급해 주었다. 말씀이 데살로니가 교우들이 바울의 기쁨이요 자랑의 면류관이 되게 만들었다. 믿음이 연약해 질 때... 인간관계의 어려움이 찾아올 때... 삶에 문제가 생겼을 때...해결 방법을 어디서 찾겠는가. 내가 읽는 성경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믿음으로 반응함으로, 일어나 나아갈 새 힘을 얻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