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수) -
데살로니가전서 2:13-20
데살로니가 교회에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복음을 들을때 사람의 말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기 때문에 역사 하심을 확신함으로 사도바울은 전하게 된다.
복음은 나의 확신한 바를 전할 수 있는것이며 역사함을 보는것이다. 끊임없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말씀해 주신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이방인들에게 당한 고난을 인정해 주며 그들의 악함은 "복음을 들으려 하지 않으매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하나님의 노하심이 끝까지 임했다" 말하고 있다. 이로인해 사도바울 일행은 더이상 머무를 수 없었지만 잠시 떠나 있음이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아니니 더욱 얼굴 보기를 힘썼다". 복음을 전하는자의 마음이 복음을 듣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들로 인해 더욱 만나기를 간절히 원함이 느껴지는듯 하다.
비록 가고자 하는 길이 막혀 지체하지만 견딜 수 있음이 주님 앞에서 소망이며 기쁨이며 면류관임을 알기 때문이다.
당장의 눈앞의 현실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듯 하나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의 마음이 불일듯 일어나 주님앞에 온전히 서야함을 다시 마음에 새긴다.
나에게 맡겨 주신 지금 바로 이시간을 하나님앞에 영광이요 기쁨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