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9 수,
데살로니가전서 2:13-20
말씀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가.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말씀을 받는것이아니라 기꺼이 고난을 선택할수 있는것이 진리의 길이며 믿음인것이다. 고난을 선택하고 기꺼이 나아가는데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고 나아가기를 결단했으니 세상이 말하는 뻔한 것에 마음 빼앗겨 살지 않고 오직 말씀의 길을 따라 가기를 원한다. 관계를 깨뜨리고 낙심시키려는 사탄의 공격에 굴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롭게 헤쳐갈 길도 주실것을 믿고 그렇게 가정과 공동체를 지키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