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목) -
데살로니가전서 3: 1-13
바울은 여러 박해로 인해 교회를 떠나게 되며 다시 자신이 가지 못함의 이유와 그러기에 디모데를 보냄으로 믿음에 대하여 위로하고 굳게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복음에 대한 열정을 어제 선교사님의 선교 보고를 통하여 다시 마음에 담고보니 오늘의 본문 말씀속에서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향한 마음이 어떠했는지에 대한 마음도 느껴지는듯 하다. 복음을 전하는 자 또한 복음을 듣기를 원하는 자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역사임을 다시 또 확신한다.
복음을 전함으로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있는 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어떤 환난중에도 흔들리지 않고견고히 세워지고 더욱 확산 시켜 나가는 모습이 하나님이 역사인것을 알게 하신다.
위로를 주기 위해 보내진 디모데의 역할 그리고 임무를 다하고 돌아와 서로 안부 함으로 위로받는 모습이 아름답다. 뿐만 아니라 만나기를 위해 또 부족한 영역들을 위해 서로 도우며 더욱 넘치는 것들로 또 하나님 앞에 섰을때 거룩하고 흠없는 모습이 되기를 위해 기도함을 보여 주고 있다.
기도의 필요성도 절실히 알게 하신다.
은혜안에 있을때는 너그러운 마음이 되어지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의 연약함과 이기적인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방해 받는 것으로 분리되어 그 자리에 머물기를 원한다.
이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주시는 거룩한 말씀이다. 서도 돌아보아 격려하며 굳건하게 세워지는 거룩하고 힘없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드려야 한다. 더욱 사랑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