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금) -
데살로니가전서 4:1-12
바울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더욱 많이 힘쓰라 한다.
하나님의 뜻은 거룩함이며 사랑함이다.
아내를 거룩함으로 존귀히 여기며 사랑할것을 그리고 다른 사람을 대하는 일에도 사랑함을 실천하라 당부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는다. 하나님께로만 촛점이 맞춰진다면 그 기뻐하심의 뜻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 것은 당연히 수반 되어져야 하는 일이다. 거룩함으로 사랑해야 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을수 있음을 알기에 오늘도 말씀으로 다시 확인하며 결단하게 된다. 거룩함으로 존귀히 여김으로 더욱 사랑하기를 힘쓰며 나아가자. 나의 유익을 위한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으로 더욱 사랑하기를 기도하자.
끝으로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이는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마땅히 행할 바를 행하는 일에 묵묵히 감당하며 의무를 다할때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할 수 있는 지혜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