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19 토,
데살로니가전서 4:13-5:11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이 우리에게 위로와 소망이 되기에 서로 위로하며 깨어있어야 한다. 우리는 다시오실 그리스도를 맞이할 준비를 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앞으로의 계획, 노후, 닥칠 위기를 준비하며 살아가지만 그것보다 우리의 삶은 주의 날을 바라보며 어떤 모습으로 준비하며 살아가야 할까를 말씀하신다. 부활을 믿지만 얼마나 생각하며 사는지... 그저 닥친 위기나 상황들에 집중하느라 많이 잊고 살아가고 있는 나의 삶을 돌아본다.
깨어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과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그리스도 안에서 부활의 확신,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또 결단하며 주의 도우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