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19 주일,
데살로니가전서 5:12-28

서로 화목하는것은 그냥 저절로 되는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지만 화목하기 위하여 서로 성숙해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내 마음에 맞아서가 아니라 서로 노력하고 힘써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며 더 힘도나고 함께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그러니 사람의 겉을 보지 말고 사람때문에 실족하지도 말고 지체 한사람 한사람이 성숙하고 잘 섬길수 있도록 기도와 격려를 아끼지 말고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기를 쉬지 않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자라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