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월) - 
데살로니가후서 1:1-12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도 인내와 믿음으로 견디고 있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자랑이 되고 있다고 편지한다.
믿음이 더욱 자라고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으로 받은바 하나님의 은혜를 표현하고 있는 모습이 어찌 아름답지 않을 수 있을까...
오늘 하루를 보내며 귀한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따라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 대한 방향을 듣게 하셨다. 더욱 자라감으로 믿음의 풍성한 삶을 살아갈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 라는 소제목을 통해 믿는자로서의 믿음의 모습을 감당하기를 바라게 된다.
끊임없이 사단은 관계를 망가트리고 방해하려고 공격해 오더라도 나의 믿음의 분량이 넉넉히 이길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 되어지길 기도한다.
사도바울의 기도는 "항상" 이였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예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시고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하심"의 의미를 새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거룩함으로 하나님께로만 영광을 돌려 보내 드리는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길 항상 기도하기를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