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19 화,
데살로니가후서 2:1-12
미혹의 시험은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 참 믿음으로 하나님을 따르느냐 불의를 좋아 하느냐를 가려낼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살기위해 성경말씀과 기도하기 나름의 착한 행실을 하려 노력하며 살지만 유혹인지 아닌지 분별하는것은 나의 몫이다. 누구나 가려낼수 있는 큰 일로 다가오는것이 아니라 헷갈리기도하고 때론 너무 당연하듯 넘어가게 되는 유혹으로부터 나는 어떻게 영적인 싸움을 하며 살것인가. 깨어있지 않으면 결코 심판을 면할수 없게 될것이기에 정신차리고 깨어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삶이 바빠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사이 나의 영은 무뎌지고 흔들리던것이 의심도 하지 않게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런일들이 없도록 영적인 예민함으로 깨어있기를 그래서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자가 아니라 유혹을 밟고 일어서는 자가 되길 원한다. 오해가 있다면 교정되게하시고 헷갈리고 확실하지 않은것들을 바로잡아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셔서 믿음으로 온전히 주의길을 따라 걸어가는 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