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2:13-3:5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아무리 컴컴한 터널을 지나는 것 같아보여도 돌아보면 하나님은 한발 앞에서 말씀으로 갈 길을 비춰주시고 늘 함께하셨음을 다시금 감사로확신하게 하신다. 말씀이 나를 살게하노라 감히 단언하지만! 입밖으로 자신있게 소리치고 자랑하지 못함은 지금 내 모습이 그 말씀을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일것이다. 그래도 그나마 말씀 덕분에 이렇게 여기 있음에 감사한다! 놓지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붙들고 잡고 가겠노라 결단하게 하시는 것도 날마다 주시는 생명의 양식 말씀 덕분임을 고백한다. 지난 6월 히브리서를 마주하게 하시며 지치고 낙심한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셨다. 나약해지고 소홀해지는 하나님과의 첫사랑의 마음을 다시 돌리고 감사로 바라보게 고개를 돌리게 하셨다. 돌아갈 본향을 생각하며 지금 이 여행중에 더 감사하고 기쁘게 믿음의 선택 믿음의 경주를 하고 싶게 마음을 바꾸어가게 하셨다. 시편을 묵상하며 몇일 못가는 은혜 흐트러지는 마음을 모으고 하나님께로 눈을 들고 내 편에 계신 든든한 주님바라보며 힘을 얻게 위로하시고 감사하게 해주셨다. 데살로니가전서를 보며 참 연약한 인간이라는 존재들이 모여 근근히 하루를 겨우 살고 버티는 것이 아닌 함께 견디고 사랑함으로 승리하며 나누고 누리는 공동체안에 은혜를 보게 하신다. 혼자서는 결코 제대로 설 수 없으니.... 함께 가는 이들이 얼마나 귀한지 새삼 감사하게 하신다. 데살로니가후서를 통해 하나님께로 마음을 눈을 집중한 후에 어떤 어려움이 와도 믿음으로 인내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켜가야 함을... 기도로 방어하고 주의말씀의 능력을 구하며 살아가야 함을 구체적으로 보게하신다.
우리 안에 말씀이 퍼져나가고 하나님의 은혜가 서로를 통해 흐르고 주님사랑으로 서로 살리고 모두 살아나기를! 가정에서부터 사랑으로 무장하며 감사로 입을 벌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순종하고 또 실천하자. 믿음의 공동체안에... 가정 목장 큐티 교회 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가도록...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우리를 살게하고 버티게 함을 돌아보며 함께 나누고 고백하는 삶 되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으로 굳게 서서 함께 가자 같이 세워져가는 우리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안에있는 성령의 감동하심에 반응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성령 하나님을 통해 역사하심을 믿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