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수) - 
데살로니가후서 2: 13-3:5

13-15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택하심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진리를 믿는자에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기에 "굳건하게 서서 전통을 지키라" 권고한다.
복음을 듣는 자가 마땅히 행할 일은 굳건하게 서 가는 것이다.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바로 구원임을 알고 그 구원 위에 믿음을 더해 가야 하는 것임을 다시 기억해 본다.
17. "너희 마음을 위로 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기도하는 사도바울의 마음이 나에게 들려 위로기 된다. 나를 위로 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온전히 오늘도 누려본다.
1-5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당부한다. 기도없이는 기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기도할 마음도 주시고 기도하러 갈 수 있는 교회를 주시고 아침에 깨어 주셔서 몸이 움직일 수 있는 건강을 주심도 모두 기도하기 위함이다. 기도를 통해 모두가 굳건하게 서 가는것이며 기도할때 견고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것을 소망한다. 모든 일 위에 더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오늘도 천국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