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목) - 
데살로니가후서 3:6-18

마지막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향해 사도바울은 믿는자의 삶에 대해 "게으름을 경계하라" 라는 서두로 시작한다. 무질서하게 행하지 말며 수고하고 애씀으로 값없이 먹는것이 되지말라고도 하신다. 삶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로 시작하여 어느 누구에게도 본이 되어 살고 주위 사람들에게 덕이 되어야 할것을 특별히 경계할 부분들까지도 조심하기를 원한다. 부모가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가르치듯 아비된 심정으로 보살피는 모습이 와닿는다. 여전히 "나" 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들에서 점차적으로 "우리 모두 다함께" 의 마음으로 자라기를 바란다.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축복의 말씀을 대하며 어제 수요예배의 말씀을 기억해본다. 
"구원의 기쁨.감격
그리고 회복이 나를 두르고 있는지 점검 해본다. 더 나아가 이로인한 "평안함"을
사모한다. 나에게 때마다 일마다 평강을 주시는 나의 하나님으로 나도 평안을 누리고 내주변에도 자연스레 그 평강을 흘려 보내는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