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19 목,
데살로니가후서 3:6-18

그리스도인은 도움을 받을수는 있지만 게으르지 않아 부지런하고 절제하며 자신을 책임질수 있도록 하여 남에게 짐을 지우며 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며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스스로 부끄럽도록 지혜롭게 권면하며 공동체가 부지런히 건강하도록 일어서고 또 세우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한다. 혼자 갈수도 설수도 없는 신앙의 길... 나만이 혹은 누군가 만이 해야 할 것이 아니라 서로 격려하고 일으키며 함께 믿음안에 순종으로 가되 지혜로운 말과 행동으로 온전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가기를... 부족하지만 고쳐가고 회복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