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 (토) -
에스겔 1:1-28
에스겔에게 임한 여호와의 보좌의 환상을 그려준다.
여호와의 영이 임하는 그속에서 보여진 네 생물의 형상과 행함은 각기 다른 역할로 하나님의 영을 대하며 행하는 모습은 감히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들처럼 밝고 웅장한 큰소리... 등이 느껴진다.
여호와의 영이 임하는 곳에서 반응하는 모습들은 어떤가...
나에게 하늘 문이 열리고 주의 음성이 내 귓가에 들어온다면 난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까? 두렵고 떨린다..
주의 영이 임할때 무서워 떨다가 마는 자는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나에게 소망이 없다면 모든것을 기쁨의 반응을 보일수 없을것이다. 그러기에 매일 매일 하나님의 영의 기대하며 나에게 허락하신 지금 바로 이 순간 또 감사하며 기뻐하며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이다!
오늘도 주의 영이 가득한 내마음. 우리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