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19 토,
에스겔 1:15-28
하나님, 나도 이런 환상을 보게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한 적이 있다. 하나님을 믿는내가 남들과 똑같이 보고 듣는거 말고 좀더 경험하고 싶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도 있고 이래저래 그런 마음이 들어 기도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데 못알아보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에스겔은 하나님을 향한 기대와 확신을 가지고 나아갔던 사람임에 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것을 온전히 볼수 있는 자.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자 이기에 하나님이 보이신것을 보는것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신기한 경험으로 나를 드러내고 그 경험으로 확신을 가지려는 사람... 이전의 나와는 다른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나에게 있기을 바란다. 조금 깨닫고 착각하더라도 계속해서 믿음과 신뢰와 기대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