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19 월,
에스겔 3:1-15
에스겔에게 애가와 애곡과 재앙에 관한 말씀을 먹이시는데 입에서 꿀 같이 달더라 라고 표현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꿀처럼 단 이유는 그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 때문이라고 도움말이 말하는것처럼... 우리가 선포하고 살아내기 어렵고 고통스러운 말씀일지라도 그것인 모두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의 말씀이기에 꿀같이 단 것이다. 먹는것이 배와 창자에 채워지지 않는다면 피가 되고 살이 될수 없다. 몸으로 살아내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지만 말씀대로 살아내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수 없는것처럼.. 누구를 볼것도 없이 나에게 주신말씀 제대로 먹고 제대로 살아내길 원한다. 세상과 같이 내몸 편하자고 사는 삶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아갈수 있는 힘을 날마다 공급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견디고 버티며 살아가기를...
말씀을 전할 이스라엘이 듣지 않을 것을 하나님도 아셨고 에스겔도 알았지만 에스겔의 생각과 마음을 더 단단하게 하시고 여전히 그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과 하나님의 계획을 누가 막을수있을까. 나의 생각, 고집, 자존심 다 버리고 하나님 편에서서 그 뜻하심대로 살아내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