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19 화,
에스겔 3:16-27

파수꾼은 듣든지 듣지 않든지, 듣고 돌이키든지 듣고도 돌이키지 않든지, 듣고 돌아서든지 듣고 범죄하지 않든지 말로 알리고 경고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돌이키지 않는 것은 당사자의 잘못이어도 침묵하지 않고 말하고 경고하는 것은 공동체 안에서 꼭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아무때나 옳은 말이라고 마구 해대는것은 적절하지 않다. 적절한때에 적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것이라고 알려주신다. 아무리 내 생각이 맞아도 남에게 독이된다면 그것은 비수를 꽂는것이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하나님의 일이라도 상대방을 위한 것이라도 기다리고 기도하며 지혜롭게 말할수 있는 자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