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19 금,
에스겔 6:1-14
간음한 백성들, 우상을 섬긴 자들을 심판하시는것은 내가 여호와 인줄 그들이 알게 하기위함 이라고 말씀하신다. 이미 여호와를 알고도 우상을 섬기는것은 죄중의 죄라 하신다. 왜 하나님을 알고도 잊고 다른 것들을 우상으로 삼는가. 이미 하나님보다 더 하나님 되기를 원하는 우리의 죄악된 마음이... 감사할줄 모르고 금새 그 은혜를 잊고 뭐가 좀 더 없나... 뭐가 나를 더 만족시킬까 눈을 돌리기 때문이다. 심판 받고 고난받아야 겨우 알수밖에 없는 가려진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고 어리석은 마음들을 깨워주셔서 잘 섬길수 있을때에 스스로 심판의 자리에 가지 않도록 늘깨어 주의 음성을 듣고 주의 마음을 알아 끝까지 주님만 향해 나아가는 자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