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19 토,
에스겔 7:1-13
죄를 짓고도 괜찮은 사람은 없다고 말씀하신다. 심판이 임박하고 그 심판은 그들의 죄악을 드러낼 것이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드러낼 것이다. 날마다 긴장하지 않은 상태로 흘러가는 삶이 아닌것 같지만 계속 이익을 탐하고 남을 정죄하는 자리로 가게 될 뿐임을 잘 알고있다. 늘 선한 행위를 도모하기위해 노력이 없이 살아가는것은 반대의 길로 걷는것과 같음을 기억하며 속히 내안에 싹터오르는 죄악된 마음을 벗고 온전히 깨어 선하신 하나님의 것을따라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