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19 주일,
에스겔 7:14-27

온갖것을 준비하고도 전쟁에 나갈사람이 없고 밖에는 칼, 안에는 전염병이, 은과 금이 거리에 오물같이 여겨지고 이방인에게 약탈 당하여 더렵혀지는 심판의 순간을 보며 내가 살아가는 오늘 나는어디에 가치를 두고 무엇을 하며 살아갈까를 생각하게된다. 이제 반나절 지났고 오전은 예배를 위해 준비하며 지나갔는데도 순간순간 나의 말과 표정과 행동에 후회되는 순간들이 있다. 오늘 설교 말씀처럼 감사가 없으면 아무리 많이 가지고 누려도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할수 밖에 없는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그리고 그게 나 이다. 오늘 받은 은혜로 나의 마음을 다시 새롭게 하여 주신 은혜와 모든것을 감사로 누리며 이땅에서 돌아가는 상황이나 환경 눈에 보이는것들에 불만을 늘어놓고 감정을 드러내느라 주신 사랑과 은혜를 흘려보내는 일을 스스로 막지 않도록 자꾸 나를 돌아보고 깨어 주님 주신 가장 값진 그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