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19 월,
에스겔 8:1-18
겉을 봐서는 도무지 알수 없는것이 사람이지만 상상 할수도 없던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우상숭배들을 바라보게 하신다. 잘 살고 있다고 정말 잘 사는것이 아니라 내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말씀에 비추어 돌아보고 나와 우리 공동체 그리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외모가 아닌 마음을 정결케 내 속을, 내삶을 정결케 하며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