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화) -
에스겔 9:1-11
예루살렘을 심판키 위해 집행자를 부르신다. 도움말이 설명하듯 "긍휼없는 심판"을 집행하신다.
악인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긍휼을 베풀지 말라는 명령을 새겨 듣게 된다.
하나님의 심판은 내가 행한대로 보응을 받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나의 행함도 고치기 위해 애를 쓰게 될것이다. 나의 인생의 목적과 목표가 나의 배를 채우기 위함이며 나의 고상함을 위한 것은 아닌지 다시 돌아본다. 나의 자녀에게 마땅히 가르쳐야 할것을 가르치기 전에 내모습을 돌아보아 하나님께로 향하기로 결단하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성소에서 시작하여 나의 작은 공동체로 확산 되어져야 할것이다.
하나님이 거하실 하나님의 성소에서 자행된 죄악의 심판이 성소에서 시잗된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자들은 분명 구별하시리라 하시지만 그렇지않은 모든 죄악의 심판은 무섭게 다가올것이다.
오늘도 또 나를 돌아보자. "무덤이 아닌 성소가 되기 위해 내가 반드시 치워야 할 부정한것과 반드시 갖춰야 할 선한 행위가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