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19 화,
에스겔 9:1-11
심판은 성전으로부터 시작된다. 믿는다고 하는 자 들의 악을행함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큰 죄인가를 알게 하시는것 같다. 교회에서 봉사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많은 일을 하는것보다 중요한것은 내마음을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정결하게 하며 살아가는가 이다. 오히려 하나님을 아는자의 가증함은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베푸실만한 어떤긍휼도 거두시게 만들 뿐이다. 오직 탄식하며 우는 남은자 만이 이마에 표를 받아 심판을 넘어가게 된다. 무엇도 탓할것이 없다.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보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를 더 생각하는것이 맞다.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기도하며 그 앞에 온전히 서 있는것, 그렇게 세상에서 무엇으로 이름을 드러낼까가 아닌 어떻게 주앞에 바로설까를 생각하며 행하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