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19 수,
에스겔 11:1-13
나이가 들고 지위가 높아지고 지도자의 자리에 서게될수록 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데 이익과 편함을 위해 하나님을 또 사람을 이용하거나 잘못된 일을 도모하지 않도록 늘 긴장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려고 처음부터 작정한것이 아니라해도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지 않으면 손가락질하는 그 위치에 내가 가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지 않은가. 이미 늦어버려 돌아오기 힘든 곳으로 가지 않도록 늘 주안에 깨어있는 자가 되길 원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앞에서 정결한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