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19 주일,
에스겔 12:17-28
복을준다 하신 말씀은 곧 이루어지길 바라고 기대하면서도 심판의 날은 먼 곳의 이야기, 나와 상관 없는 이야기 처럼 여기는 이스라엘에게 심판은 속히 임할것임을 경고하신다. 매일 같은 일상의 반복속에 나태하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보기 원한다.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잘 알아들을수 있는 영적 눈과 귀가 열려지도록 날마다 말씀안에 성령을 의지 함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