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9 목,
에스겔 16:1-14

보잘것 없고 연약한 나를 구원하신 이유는 내가 구원받기에 합당하여서가 아니라 한없는 아버지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 때문임을 다시 생각하게된다. 그러나 보잘것 없고 연약한 자에게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하시고 그리스도의 신부 로 왕후의 지위에 올리신 그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며 그 사랑에 감사와 감격을 잊지않는 자, 아버지의 뜻을 끝까지 따르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