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9 금,
에스겔 16:15-34
보잘것 없는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왕비로 세우셨는데 우상을 섬기고 다른 나라를 의지하며 살아간다. 그것은 받은 은혜를 잊었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아닌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작은거 하나쯤 내맘대로 하는게 그렇게 큰 죄인가. 하나님 앞에선 죄이다. 그리고 작은것 하나가 모여 내 인생 내 눈에 보이는대로 우상을 섬기고 커보이는것을 의지한다. 나역시 세상을 바라보며 좀더 나은것 좀더 좋은것 을 바라보며 기웃거리고 있지 않은가. 받은 은혜를 잊고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며 살아가지 않도록 늘 기억하며 세상이 말하는 최고를 가지고 있어도 내 안에 주만 의지하고 신뢰하며 따르는 것이 가장 최우선인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주님 매일 나를 깨우소서.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