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6:35-52

도움말에 '심판의 목적은 멸망이 아니라 죄의 소멸, 즉 다시는 같은 죄를 행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고난중에 자신을 돌아볼 줄 모르고, 오히려 더욱 악에 바쳐 분노하고 대적하는 모습일 것이다. 부모의 마음, 사랑을 모르기에 부모의 꾸지람을 분노로 받는 철딱서니 없는 자녀처럼 행동하고 있지는 않은지.... 잠잠히 입을 다물고, 묵묵히 기도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남 유다는 먼저 망한 소돔과 북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보다 유다의 행위가 더 가증하고 죄악이 더 크다고 하신다. 남을 향해 손가락질 하지 말고 나의 위한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소돔의 죄악은 교만함과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않은 것 그리고 거만하여 가증한 일을 하나님 앞에 행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음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참 이상한 일 아닌가. 풍족하고 태평하면 감사하고 나누고 기뻐하며 살 것 같은데, 사람의 본성이 그렇지 못한가보다. 그냥 감사하자. 범사에 감사하자. 주신 은혜 생각하며 변함없이 감사가 넘침으로 겸손함과 베품을 잊지 않고 살 수 있는 힘이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