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주일) 에스겔 16장 53-63절

* 역시 하나님의 본심은 우리가 죄악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와 새로운 삶, 생명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인간 본연의 추악한 죄성을 심판하시지만 절대로 우리를 포기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분은 오늘도 회복을 말씀하신다. 모든 악을 심판하사 도말하신 후에 그 옛적 언약을 기억하고 다시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하신다.
우리 하나님은 회복케 하시는, 모든 것 가능케하시는 분이시다. 아무리 최악의 상황일지라도 역전시키실 수 있는 분.. 끝까지 절대 포기하줄 모르시는 분.. 이것이 소망없고 사랑할 만한 것 하나 없는 죄인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모습! 하늘 아버지가 이런 캐릭터여서 참 다행이다. 정말 감사하다. 인자와 자비가 한없으신 주 하나님.. 그분의 긍휼로 인해 오늘 나는 또 하루를 이렇게 맞이할 수 있다. 오늘이라는 모든 시간 속에서 주의 회복케하시는 사랑, 믿음, 소망을 가지고 누리고 살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