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월) 에스겔 17장 1-10절

* 큰 독수리 두마리와 포도나무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이스라엘이 하나님 아닌 다른 강대국을 의지하며 정치적으로 행동할 때 진정 흥하지 못하고 망할 것임을 가르쳐주고 계신다. 
내가 의지하고 믿고 신뢰하며 섬겨야 할 분은 오직 주 하나님이시다. 이 땅에서의 성공과 안전을 보장하는 것도 여전히 하나님밖에 없다. 행여 나를 상하게 하는 세상의 어떤 세력이 있을지라도 능히 내 영혼을 지옥불에 던지지 못할 그 것을 두려워하거나 의지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다. 
세상에 촛점을 맞추고 살면 풍성한 것 같으나 곧 시들해지고 마르게 된다. 하나님이 내 생명의 근원이시요, 영생수이시다. 주께 매여있을 때 나는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맺는 자가 될 것이다. 
주님을 떠나서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요 15:5,7 말씀처럼 내가 거처로 삼아야할 분 오직 주님. 주님의 원함이 곧 나의 원함이 되어 무엇이든 구하는대로 이뤄지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