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9 월,
에스겔 17:1-10
두마리의 독수리 사이에서 포도나무는 어디로 뿌리를 뻗고 가지를 낼까 한다. 마치 독수리를 잘 따라 가면 잘 자라 열매를 맺을까 하며... 징계를 통하여 돌이키면 살수 있는데, 그건 싫고 다른 길을 찾아 나서는것이 어쩌면 위기와 고통 가운데 살길을 찾아나서는 우리의 모습과 같다. 포도나무가 독수리를 향해 뿌리를 뻗으면 말라 비틀어질뿐 임을 기억해야 한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내가 뿌리 내려야 할곳, 주님의 말씀 뿐임을 기억하며 오직 주의 말씀과 뜻의 인도하심과 다스림 안에 살아가는 복된 인생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