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월) - 
에스겔 17:1-10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하여  들려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보살핌과 도우심으로 살아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 스스로 잘난양 살아가는 모습들을 향해 깨달음을 주시기 위한 수수께끼와 비유로 알아듣게 하신다.
어느것 하나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결코 살아갈 수 없는 내삶을 본다.
의지적으로 하나님을 부여 잡기를 하지 않는다면 너무 쉽게 하나님의 보호하심에서 멀어지게 되는 내마음을 본다. 오늘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시간과 기회들을 다시금 하나님께로 촛점을 맞추게 하신다.
여전히 내맘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오직 그 뜻안에서 감사하기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