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9 화,
에스겔 17:11-24

세상의 정세를 파악하여 남보다 좀더 알고 좀더 빨리 움직여 이익을 위해 먼저 도움을 줄 나은자를 찾고 기회에 따라 누군가를 배반하고 그래서 성공하려 좀더 나은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드기야는 바벨론을 배반하고 애굽왕 바로와 손을 잡아 결국 남유다는 멸망하고 시드기야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배반하고 형통하겠느냐 하신말씀처럼 하나님을 배반한 자들이 심판을 받을것이 마땅함을 말씀하신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다시 회복될 것이고 영광스런 미래를 맞이할것이라 하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기 때문이다. 약속하시고 이루시지 않은것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며 신뢰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말하고 이루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 살면 되는데 부족하고 연약한 내 모습에 움츠러 들어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사는것이 맞을까 내 머릿속을 복잡하게 하는 내 생각에서 빠져나가길 원한다. 무엇을 의지 하는가 무엇을 바라보는가 가 내 삶을 인도하게 됨을 알기에 영광스러운 미래를 약속하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나의 짐을 내려놓고 주께 온전히 밑기며 인도하심 따라 살아가는 삶이 되길 원한다. 부족하기에 주만 바라봅니다. 주님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께만 충성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