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8:1-18

이스라엘의 속담에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이 이가 시다' 라는 속담이 잘못 되었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도움말에 '징계를 받을 때 자기 죄를 돌아보는 대신 남 탓 조상 탓하며 자신을 합리화 하면 회개하고 회복할 기회를 놓칠 수 밖에 없습니다' 라고 말한다. 조상의 죄 때문에 자신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조상들이 패역한 삶을 살았더라도 자손들이 의로운 삶을 살면 살게 된다고 하신다. 나의 삶 속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기억하자. 때로는 그것이 고통이라 할지라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고난을 통과하고 나면 '아~이것을 가르치시기 위해 이 방법을 쓰셨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남을 비난하고 탓하는 것은 내가 앞으로 나아가려는 것을 방해하고,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게 만든다. 날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살피고, 내 안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돌아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