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목) -
에스겔 18:1-18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핑계도 소용이 없다.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야 할 이스라엘 백성들이 "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이 이가 시다" 라는 속담으로 모두가 조상 탓으로 돌리는 뻔뻔함을 보여준다.
도움말이 설명해 주듯 나에게 주시는 회개하고 회복할 기회를 나의 합리화로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얼마나 많은 핑계로 남의 탓을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는지 돌아보지 않을 수 없음를 안다. 이제라도 나의 책임이 무엇인지를 돌아보며 다시 하나님께로 촛점을 맞추어 보기로 한다.
부모의 의가 나를 결코 구원할 수 없으며 부모의 죄가 나에게 유전 되어 나를 의롭게 할 수 없음도 없는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뜻은 나 한사람 개인 개인을 향하여 구원의 뜻을 그리하여
그 기쁨을 누리게 하심임을 기억하자.
나에게 주신 이 삶의 기회에 핑계하지 말고 책임을 다하며 매일 나부터 돌아보아 말씀을 지키는 자로 살기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