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금) - 
에스겔 19:1-14

이스라엘 고관들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부르라 하신다. 빚겨갈 수 없는 마지막 심판을 어떻게 감당할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왕으로 고관으로 삼아 주심으로 그 힘과 책임을 다하여 하나님 안에서 안정과 평안을 누리게 도움이 되기보다 나의 욕심과 권력을 이용하여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로 가는 모습을 결코 용납하시지 않으심을 담아본다.
그러기에 나라를 그리고 위정자들을 위한 기도를 해야 하는것이다.
유다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물가에 심은 나무 같아서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고 풍성함을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 더이상 제멋대로 살아가는 왕들의 최후는 결국 나무가 뽑히고 열매도 마르고 가지는 꺽여져 불태울 수 밖에 없음을 처참히 보게 하신다.
나의 최후는 어떠한가... 
죽음을 준비하는 마음 상태를 날마다 점검하자. 내가 버리지 못하는 나의 죄된 모습을 바로 바로 돌이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