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19 주일,
에스겔 20:27-39

하나님께서 불순종을 반복하는 백성들을 고치시고 또 고치시려 하신것은 말로 다 할수 없는 사랑 때문이다. 나라면 포기 했을텐데... 끝까지 포기 하지 않으시고 자기의 백성을 붙잡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 감사하다. 그런 하나님을 향하여 늘어놓는것이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로 표현하며 살아가기 원한다. 이전까지는 아니였을지라도 참 어리석게 원망하고 불평하는 모습이었을지라도 앞으로의 나의 삶은 감사와 찬양이 끊이지 않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합당한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하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