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19 화요일,
에스겔 21:1-17
하나님의 심판을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탄식하고 통곡하라고 하신것 은 하나님을 말씀을 전하는 자가 단순히 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전하는 이도 듣는이도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하고 온전히 듣도록 하기 위하셨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악인도 의인도 모두 치리라 하셨다. 악인을 지켜만 보고 나라를 지키지 못한 책임이 의인에게 있다고 하신다. 믿는자는 구별되어 악을 행하지 않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고 공동체 안에서 더욱 힘을 기울여 말씀안에 지켜가도록 힘써야 한다. 기도로 물질로 선한 행동으로 서로를 돌아보고 세우지 못한다면 악인과 다를것이 없음을 다시 생각해본다. 부족하고 어리석었던 지난날을 회개하고 다시금 일어나 공동체를 살리며 나아가는데 힘써 기도하고 섬기는 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