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화) -
에스겔 21:1-17
하나님의 심판이 칼로 묘사된다.
피할 수 없는 칼이 임하므로 모든것이 끊어짐을 당하게 된다.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표현 하신다.
하나님의 가슴 아파하심의 탄식을 선지자에게 명하신다.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 하심을...
벌하시고 재앙을 내릴 수 밖에 없는 마음은 과연 어떠하실까를 짐작해본다.
내가 원하는 바를 들어주지 않는 자식을 향해 외치는 소리들에 반응하지 않을때의 심정에는 비길수도 없겠지만 감히 그 마음을 헤아려본다.
"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 마음을 알기 때문이다.
무서운 칼이 내려 모든것을 끊고 찢고 죽이는 광경을 두렵게 들어보자.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모습을
또 그려보자.
나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게 살기 원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넉넉히 이기며 살아가자. 말씀을 더욱 귀 기울여 듣고 행하는 순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